청송 갤러리백숙에서 점심식사를 1597년 이순신장군과 조선 수군이 일본 수군을 만나 명랑해전을 치루었던 10월 26일 11:00 반가운사람들 여덟명이 옥동 삼상아파트 건너편에서 만나 청송 갤러리백숙으로 출발하였다, 동안동IC를 통과하여 청송IC에서 내려서 청송으로 가는 길에서 사무국장님이청송 달기약수터에서 소나무식당을 하다가 2025년 산불로 인하여 휴업하셨던 권 사장님이 달기약수탕 입구로 자리를 옮겨서 을 개업하셨다며우리일행을 한번 보고싶다고 하여서 약속한 날이 오늘이었다고 한다. 청송으로 가는 길 옆 과수원에는 사과가 발갛게 익어가고 있었고산불로 피해를 입었던 산천에도 울긋불긋 단풍이 들고 있었다. 갤러리백숙 입구에는 청송을 알리는 안내판이 서 있었다.청송군은 삼국시대 청기(靑己), 적선(積善)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