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내린날의 나들이 2018년 제주특별자치도에 폭설이 내려 공항활주로가 폐쇄되었던 2월 2일새벽에 없었던 눈이 7시경부터 쏟아지더니 온천지를 하양게 덮어놓고 그쳐제설작업으로 10시경부터는 교통이 원홣게 움직이고 있었으나 눈위의 바람이라 날씨는 제법 쌀쌀하였다. 점심약속이 있어서 11시경 시내버스를 타고 안동약국에 내렸더니매서운 바람과 함께 흰눈이 펑펑 쏟아지기 시작하여서 문화의 거리를 거쳐 한양아파트옆 태림식당을 찾아가는데 앞을 보기가 힘들 정도였다. 눈을 맞으며 걷는도중 에는 이란 광고가 붙여져 있었다. 안내는 많지만 이란 안내는 보기드문 광고였다. 태림식당에서 돼지고기두루치기로 맛있게 점심을 먹고나니언제 눈이 왔느냐?는 듯 변덕스런 날씨는 맑게 개였으며한양아파트 무인카페에서 차 한잔을 나누며 시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