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청각 역사문화공유관을 다녀와서 더위가 물러가고 가을이 시작된다는 입추(立秋)절기인 8월 7일 아직도 곳곳에서는 38도, 40도를 넘기는 날씨로 기상간측이래최고기온을 경신하며 폭염중대경보와 열대야를 반복하며 전국은 펄펄끓고 있었다. 11;00 행정동우회 사무실에서 있었던 행정동우노인회 임원회에 참석하여서 당면힌 현안사항들에 대한 토의와 협의를 마치고 미나미식당으로 이동하여 삼계탕으로 점심을 먹고 헤어져 임시개관한 임청각 역사문화공유관을 다녀왔다. 법흥교 교각 아래에는 임청각과 독립투사들의 그림이 그려져 있었고그 옆에는 이번 월영야행 기간중 와룡빛터널까지 임시로 운행하는 월영열차가 운행되고 있었으며 임청각 역사문화공유관 앞에는 석주선생의시비가 있었고 시비 뒷면에는 태극기가 새겨져 있었으며역사문화공유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