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립박물관으로 새해 첫 나들이를 어제 '대한(大寒)이 소한(小寒)네집에 놀러 갔다가 얼어 죽었다'는 속담이 전하는 소한을 보내고 겨울날씨지만 바람이 없어 많이 춥지 않은 1월 6일여든 중반의 선배님의 초대로 가끔씩 만나던 지닌 네명이 웅부공원옆 에서 점심을 먹고 함께 신년도 첫 나들이로 을 찾았다. 안동시립박물관(安東市立博物館)은 1992년 시립박물관으로 안동댐 아래에 개관하여 운영되고 있으며안동문화권의 민속문화와 유교문화를 바탕으로 하는 관혼상제를 중심으로사람의 일생의례와 의식주, 공예, 수공업 등 생활문화를 전시하고 있다. 박물관 광장에는 안동지역에서 발굴된 비석들과 불상들이 전시되어 있었고 로비에는 도산서원과 하회마을, 제비원미륵불과 차전놀이, 놋다이밟기 등 사진들이 안동의 문화를 알려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