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길)
따스한 가슴의 울어머니
동구밖 손짓에 꽃이피고
언제나 자식이 잘되라며
소망을 하셨던 울아버지
미소로 마중을 나오시며
두팔을 벌리며 맞이한곳
명절에 고향길 들어서면
눈길에 자식이 다칠세라
깨끗이 대비로 치우시며
온종일 기다린 부모님을
꿈에나 뵈올수 있을까요
부모님 안계신 고향길
눈물로 적시며 걷습니다
<sns에서>
(고향길)
따스한 가슴의 울어머니
동구밖 손짓에 꽃이피고
언제나 자식이 잘되라며
소망을 하셨던 울아버지
미소로 마중을 나오시며
두팔을 벌리며 맞이한곳
명절에 고향길 들어서면
눈길에 자식이 다칠세라
깨끗이 대비로 치우시며
온종일 기다린 부모님을
꿈에나 뵈올수 있을까요
부모님 안계신 고향길
눈물로 적시며 걷습니다
<sns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