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천~교리간 국도대체우회도로를 다녀와서

1997년 경로효친 사상의 미풍을 확산시키고 전통문화를 계 승발전시켜 오신
노인등의 노고를 치하드리기 위해 <노인의 날>로 지정하였던 10월 2일
안동댐파크골프장에서 운동을 하고 지난 9월 30일 15:00 개통을 하였다는
송천~교리간 국도대체우회도로를 한바퀴 돌았다.
안동의 국도대체우회도로는 2011년 1월 신석~수상간 우회도로를 시작으로
2015년 12월 수상~교리간을 개통하고 2025년 9월 송천~교리간을 개통하여
15년만에 순환도로 체계가 완성되어 20분이면 시가지를 한바퀴를 돌 수가 있으며
국도 5호선, 34호선, 35호선을 이용하는 교통량이 시가지를 거치지 않고
우회 할 수가 있어 시가지 교통체증 완화에도 도움이 될 것이다.
2017년 착공한 송천~교리간 국도대체우회도로는
총연장 15.64㎞로 교리교차로~금계~이천동~안막교차로 구간은 4차선,
안막교차로~달빛대교~달빛터널~송천터널~송천교차로구간은 2차선이며
송천교차로에서 기존 신석교차로 구간은 4차선으로 연결이 되게 되어있고
교량 17개소, 터널 2개소, 교차로 6개소로 총사업비 3,455억원이 투입되어
교통량의 분산효과와 지역경제를 견인하는 동맥으로서 역할이 기대된다고 한다.
다가오는 추석연휴에 많은 사람들이 이용할 것으로 기대가 된다고 한다.
송천교차로에 도착하니
'안동시 관내 국도대체도로 완전개통'이란 현수막이 보였고
송천터널을 지나 관광단지로 가는 용상교차로에서 달빛터널로 진입되었으며
터널을 지나니 보조댐위를 지나는 달빛대교가 연결되었고 달빛대교를 지나니
주행차선과 저속차선이 구분되고 졸음쉼터도 자리하고 있었으며
제한속도도 시솟 70㎞에서 80㎞늘어나서 안막교차로로 갔다.
안막교차로에서 4차선이 펼쳐지면서 이천동교차로와 금계교차로를 통과하여
교리교차로에서 내려서 서의문을 통과하니 안동역이 자리하고 있었다.
보조댐에 설치된 달빛대교는 야간에 아름다운 조명이 비취지면서
월영교과 더불어 시민들에게 또 다른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고 한다.
엊그제 개통된 우회도로를 많은 차량들이 이용하여
통과교통량이 줄어들면서 시가지내의 교통난이 완화되고
달빛대교와 월영교가 어우러진 야간관광이 활성화되어
많은 관광객들이 찾아 지역경제에도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라면서
오늘 차량을 운전하시며 구경을 시켜주신 서읍장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이 글을 보시는 모든분들이
즐겁고 풍성한 추석절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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