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청각~와룡터널간 테마거리를 다녀와서 1948년 제주4.3사건이 일어났던 4월 3일 속초이모네찜에서 가오리찜으로 점심을 먹고 법흥동으로 가서중앙선전철복선화사업으로 안동역이 송현으로 이전되고 중앙선 철로가 있었던 부분을 환경정비하여 황토포장과 조명시설을 설치하여 임청각에서 공예전시관 뒷편 터널까지조성하고 있는 테마거리를 걸으며 산책을 하였다. 법흥건널목이 있었던 곳에서 출발하여 걸으면서 주변을 돌아보니임청각옆에는 석주선생 동상이 세워져 있었고 임청각을 지나니철로가 헐어진 법흥칠층전탑이 시원한 강바람을 쏘이고 있었으며점북골입구에는 이 금년 5월 23일까지 진행된다는 안내판이 서 있었다. 안동댐방향으로 걸으니 황토포장이 된 산책로옆에 조경수가 심어지고조경수 사이에 화단을 조성하는 듯한 흙을 돋우는 광경도 보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