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여행

철불을모신 단호사

오토산 2014. 8. 25. 04:35

사진이 잘보이지 않으시면 아래주소로 확인해주세요

http://blog.daum.net/uh512/7058

 

철불을모신 단호사

 

단호사는 충주의 달래강변에 있고 창건년대는 정확히 알수없으나

조선 숙종때 중건하여 '약사'라 불리어 오다가 1954년 '단호사'로 불렀다.

대웅전의 불상이 금도금으로 되어있어 오랬동안 철불인지를 모르고 지내다가

1968년에 철불로 확인되며 철불을 모신사찰로 이름이 나있다.

 

아이를 낳지못하던 강원도 문약국이 '기도하면 득남을 할수 있다'는 소문을 듣고

단호사에 와서 불공을 드리면서 소나무 한그루를 심어놓고 날마다

정성을 다하여 기도하던중 법당이 안방으로 보이는 꿈을 꾸고 득남을 했다는

전설이 있으며 요즘도 불임부부들이 찾아와 철불과

법당앞 소나무에 기도를 많이 하고 있다고 한다.

 

도시 외곽지역에 위치하여 한적하고  입구에 고목이 있어 경관이 아름답고

사찰 안에도 아기자기하게 조경을 잘 되어 있었다.

 

세상사 한마디

대부분의 사찰에는 볍당의 네귀퉁이에 풍경이 있고

풍경안에 붕어모양이 흔들리면서 풍경소리를 낸다.

붕어는 눈을 뜨고 자므로 수행자는 밤낮없이

중생구제를 해서 모든 중생이 극락왕생을 할수있도록

도와주라는 의미가 있다고 하네요

 

 

 

 

 

 

 

 

 

 

 

 

 

   

불임부부들이 찾는 기도송

 보호수로 관리하고있는 나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