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경대학에서 성주 세종대왕자태실을 다녀와서 1837년 빅토리아 여왕이 즉위하였다고 전하는 6월 20일 08:30 안동예술의 전당앞에서 거경대학 회원들이 성주로 떠나서 군위휴게소에서 잠시 휴식하고 10:30 세종대왕자태실에 도착, 해설사님과 함께 답사를 하였다. 해설사님은 태항아리 모형이 있는 주차장앞에서성주는 참외의 고장으로 참외하우스 들녁이 성주 10경에 포함되었고참외농가에서는 1년에 세차례의 참외농사로 8~9월을 제외한 10개월을 비닐하우스 안에서 살아가며 참외농사를 짓고 있으며 지난해는 인삼을 능가하는 판매액을 올렸다며 성주를 소개하였고 왕실에서는 왕자나 공주가 태어났을때아기의 무병장수와 왕실의 안녕과 번영을 기원하는 의식으로그 태(胎)를 씻어서 태항아리에 담아 절차에 따라 명당을 찾아 봉안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