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들을 만나러 떠난 서울여행 올해는 5월4일부터 5월 6일까지 어린이날 연휴가 이어지고서울에 사는 손자, 손녀들이 안동으로 이동하기보다는할배, 할매가 손자, 손녀들을 만나러 가기로 하였다. 어린이날을 하루 앞둔 5월 4일 10:40안동역에서 KTX를 타고 서울로 가는 길에는차창밖으로 보이는 산천은 신록이 짙어져 싱그러움을 더해가고 있었다. 청량리역으로 마중을 나오려는 것을 마다하고지하철을 타는 경험도 하면서 찾아가겠다고 약속하고 우리끼리 찾아가기로 하였다. 아침시간을 이용하여 몇차례 서울 나들이를 하였을때 청량리에서 왕십리로 가는 열차를 타고 다녔는데왕십리로 가는 홈에 도착을 하면 항상 사람들이 붐볐고1~2분 기다리면 언제나 열차를 탈 수가 있었다. 오늘은 12:45 청량리에 도착을 하여서화장실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