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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경대학에서 창녕 만옥정공원을 다녀와서

거경대학에서 창녕 만옥정공원을 다녀와서창녕 석빙고를 돌아보고 마을을 걸어서1만㎡의 도시공원안에 진흥왕척경비, 창년척화비, UN전적비,퇴전3층석탑, 창녕객사, 창년현감비군 등이 있는 만옥정공원(萬玉亭公園)을 찾았다. 우리는 야외공연장 밴취에 모여 앉아서권오추 강사님과 함께 명심보감(明心寶鑑) 선독(選讀)으로부행편(婦行篇 부인의 행실에 대한 글)의 해석을 듣고 따라서 성독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서 신라진흥왕척경비(新羅 眞興王 拓境碑)로 가서비각안에 설치된 비각앞에서 화왕산을 바라보며이동신 강사로부터 척경비의 유래에 대한 설명을 듣고내려오면서 구한말 대원군이 서양열강들의 세력을 경계하기 위해높이 1.23m, 폭 46㎝, 두께 20㎝에 '洋夷侵犯非戰則和主和賣國'과'戒我萬年子孫'이라 새겨서 세웠던 창녕척화비(昌..

국내여행 2024.05.17

거경대학에서 창녕 석빙고를 다녀와서

거경대학에서 창녕 석빙고를 다녀와서 버스를 석동마을앞 주차장을 출발하여 창녕읍 송현리에 있는 석빙고앞 '진국명국'식당에 도착하였다.진국명국 식당에서 도가니탕으로 점심을 먹으며막걸리 한잔을 곁들이니 푸짐한 오찬이 되었다.점심을 먹고 식당 건너편에 있는 석빙고를 탐방하였다. 창녕 석빙고(昌寧 石氷庫)는 봄여름에 사용할 얼음을 저장하기 위해  빙실길이 13.05m, 홍예높이 약4.7m, 너비 4.6m의 얼음창고로땅을 판 다음 돌로 벽을 쌓고 바닥은 앞이 높고 뒤를 낮게하여 물이 잘 빠지도록 하였고천장은 기다란 돌을 무지개 모양으로 쌓아 지붕을 얹고바람이 잘 통하도록 구멍을 내어 1742년(영조 18) 창녕현감 신서(申曙)가 축조한 것이라 한다.  고분모양으로 깨끗하게 가꾸진 석빙고는 남향으로 난 출입구가 철책..

국내여행 2024.05.17

거경대학에서 창녕 석리성씨고가를 다녀와서

거경대학에서 창녕 석리성씨고가를 다녀와서 우포늪탐방을 마치고 석리성씨고가를 가는 주변에는마늘밭이 넓게 펼쳐져 있었고 가끔 양파밭도 보였다. 12:20 석리에 도착을 하니입구에는 석동마을 표지석이 서 있었고마을앞에는 양파시배지기념비가 서 있었으며소나무와 대나무숲이 우거진 언덕아래 고가들이 들어서 있었다. 이 마을은 창녕성씨 입향조 아석(我石) 성규호선생이 1850년 입향한 이래 창녕성씨들이 집성촌을 이루고 살았으며성씨고가(아석고택)은 30동의 대저택이었으나 한국전쟁때 불타고 안채, 사랑채, 곶간, 대문채, 화장실 등 6동이 남아 있다고 하나대문이 잠겨 들어 갈 수가 없었고 담장너머로 구경하고양파시배지비를 구경하였다. 1909년 아석의 아들 성찬영선생이 국내처음 양퍄재배에 성공하고성찬영의 손자 우석(遇石) ..

국내여행 2024.05.17

거경대학에서 창녕 우포늪을 다녀와서

거경대학에서 창녕 우포늪을 다녀와서 어제밤부터 비가 내리고 새벽에는 비바람이 몰아치고강원도에는 흰눈이 40㎝나 쌓여서 다시 겨울로 돌아가는 것 아닌지 착각을 하였던 5월 16일 08:30거경대학에서 람사르습지도시 창녕답사를 위한 버스가조각상들이 전시되어 있는 예술의 전당을 출발였다. 날씨는 맑았고 동명휴게소에서 잠시 휴식을 하고10:40 첫번째 답사지인 우포늪에 도착을 하였다. 1억 4천만년 태고의 신비를 간직한 우포늪은 지형지세가 소의 형상을 하고 있어서 우포늪으로 불리게 되었고4개면 2,505 천㎡면적(우포늪 1,278, 목포늪 530, 사지포 364, 쪽비벌 139, 산밖벌 192)에 1,200여종의 다양한 생물들이 자라며1977년 생태경관지역으로 지정하고 1998년 람사르협약을 등록한 국내최대 습..

국내여행 2024.05.17

안동JC특우회 대만 남투초령회 초청 만찬회 가져

안동JC특우회 대만 남투초령회 초청 만찬회 가져 안동청년회의소(JC) 특우회(회장 유수호)는 대만 남투(南投)초령회 남.여 회원을 위하여 안동리첼호텔에서 만찬을 베풀었다. 안동청년회의소특우회는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대만 남투청년상회남.여 회원 22명이 5월 14일 오후 안동을 방문하자 안동리첼호텔에 여장을 푼 후 이날 오후 6시 30분 호텔 2층 만찬장에서 행사를 가졌다. 안동JC특우회 김병찬 사무국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강명월 통역사(중국인. 안동대)가 두 JC회원 간의 통역을 맡았다. 유수호 안동JC특우회장은 인사말에서 "먼 길을 오셨는데 안동에서 좋은 추억을 많이 만들어 가기를 기원한다"고 말했으며 임산원(林山源)남투초령회장은 답사에서 "안동, 남투 간 자매결연을 맺은지 40년이 넘는데 두..

친구여행기 2024.05.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