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論語 한句節 『다 된 일에 대해서는 비평하지 말며, 끝난 일에 대해서는 간하지 말것이며, 지난 일은 탓하지 마라.』
●宰我(재아) : 공자의 제자, 성은 재, 이름은 予(여), 자는 子我(자아). 노나라 사람 ●遂事(수사) : 다 끝 난 일. ●揀(간) : 간하다. 간하여 바로잡거나 그만 두게하는 일. ●旣往(기왕) : 이미 지난 일, 과거의 일. ●咎(구) : 허물, 탓하다, 잘못을 추구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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