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권씨전국체육대회 종합 우승 창원 선수단 차지 (5) 이날 오후 2시부터는 인기 초대 가수 윤성, 지원이 등 두 여자 가수가 무대 위로 올라와서 열창을 했다. 무대 아래는 이 가수들의 열성 팬과 각 지역 종친들이 어울려 함께 춤을 추면서 노래를 신 나게 불렀다. 특히 지원이 가수는 땀을 뻘뻘 흘리면서 열창을 하자 노래가 끝날 때 마다 앙코르를 연호 하면서 박수를 보냈다.노래가 끝나자 지원이 가수는 능곡회 회원들과 함께 사진도 같이 찍으면서 팬들에게 최대한 서비스를 하였다. 초대 가수들의 공연이 끝나자 종합 시상식 및 우승 기 전달이 있었다. 올해 종합 우승은 창원 선수단, 준우승은 예천 선수단, 3위는 봉화 선수단이 각각 차지했다. 권태형 대회장은 폐회사를 하고 대회기 강하, 성화 소화를 한 후 행운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