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여행

역사가 숨쉬는 신비의공원 대왕암공원

오토산 2013. 9. 3. 22:52

 

사진이나 동영상이 잘보이지 않으시면 아래주소로 확인해주세요

http://blog.daum.net/uh512/5670

 

 역사가숨쉬는 신비의공원 대왕암공원

 

大王岩公園은 울산광역시북구에 위치하고 있으며

용이 휘감아 감싸듯 신비롭고 편안한 바위섬 대왕암 주위를 공원화한곳이다.

남한의 해금강이라 칭할정도로 아름답고 한마리의 용이 하늘로 날아올라

이곳 등대산골 龍秋岩언저리에 잠겨드니 그대부터 대왕바위라 불렀다.

1908년설치된 울기등대와 신라의 통일을 기원하는 문무왕의 혼이 깃든

기암괴석과 백년이 넘는 해송을  연결된 철교를 통하여 구경할수 있는곳이다.

 

문무왕은 '나는 죽은후에 호국대룡이 되어 불법을 숭상하고 나라를

수호하려고 한다'라고 하여 경주의 감포 앞바다에 장례를 지냈으며

왕비도 이 바위로 숨어들어 호국룡이 되어 승천하였다는 전설이 있는 곳이다.

 

오늘 우리일행을 친절히 안내해주신 해설사님께 감사인사를 드립니다.

 

세상사 한마디

90이 넘은 노파가 장의사에게 유언을 하였다.

내가줄거든' 처녀로 태어나서 처녀로 살다가 처녀로 죽었노라'라고

비문을 새워달라고 하였다.

노파가 죽자  장의사가 석공에게 비문을 부탁하 '아름다게 꾸며랄라'고 했다.

석공이 돌을 조각하여 아름답게 다듬어서 비문을 새기면서

글자수를 줄여서'미개봉반납'이라고 다섯자로 줄여 버렸다.

등산객이 자나가다가 보고는 사람이 '택배물건도 아닌데 너무하였다'라고

평을 했다네요

 

 

 

 

 

 

 

 

 

 

 

 

 

 

 

 

 

 

 

 

 

 

 

 

 

 

 

 

 

 

 

 

 

 

 

 

고양이 한상의 사랑싸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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