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관광문화단지 나들이 낮기온이 27도를 오르며 여름인듯 하였던 4월 13일 17:00 안동문화관광단지로 나들이를 떠났다. 유교랜드앞 중앙분리대에는 분홍빛 꽃잔디가 아름답게 피었고 유교랜드에는 가족단위 방문객들이 많이 보였으며 어린이놀이터옆에는 전동카와 퀵보드, 인라인스케이트를 즐기는 어린이들의 함성소리가 들려왔다. 주토피움앞 주차장에는 가족단위로 나들이 와서 그늘을 찾아서 의자에 앉아 휴식하는 사람들, 등산의자를 펼쳐 놓고 독서에 열중하는 사람들, 가족끼리 모여서 간식을 먹으며 즐기는 사람들, 잔디밭에 돗자리를 펼치고 누워서 있는 사람들 등 갖가지 방법으로 더운날씨를 피하고 있는 모습들을 보면서 2015년 11월 프랑스 니스해변을 거닐면서 느꼈던 추억에 잠겨 보기도 하였다. 휴그린과 주토피움사이의 등산..